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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 이야기 서가
주제와 소주제별로 정리한 137편의 이야기입니다.
내 읽기 목록 ↗기업과 산업 기업과 산업
경영과 조직 4편
- 픽사 — 한 장면을 여러 사람이 함께 만들려면아직 안 읽음
- 풀먼 — 회사가 집까지 마련해 주면 행복할까아직 안 읽음
- 스탠더드오일 — 석유 회사는 왜 문어로 그려졌을까아직 안 읽음
- 자포스 — 상사를 없애면 일은 누가 정할까아직 안 읽음
공장과 생산 6편
- BMW — 독일 자동차를 미국에서 만들면아직 안 읽음
- 카네기 — 철강 공장보다 길었던 생산의 사슬아직 안 읽음
- 델 — 주문을 먼저 듣고 컴퓨터를 만들면아직 안 읽음
- 포드의 조립라인 — 사람이 차를 찾아다니지 않게 되자아직 안 읽음
- 맥코믹 — 수확철의 짧은 시간을 기계로 바꾸다아직 안 읽음
- 토요타 — 창고가 가득 차면 안심해도 될까아직 안 읽음
상업과 유통 8편
- 에어비앤비 — 빈방을 연결하면 생기는 일아직 안 읽음
- 아마존 — 주문 버튼 뒤에는 무엇이 남아 있을까아직 안 읽음
- 박스드 — 차 없이도 창고형 쇼핑을 할 수 있을까아직 안 읽음
- 백화점 — 사지 않아도 구경하러 들어가는 가게아직 안 읽음
- 동인도회사 — 장사하러 간 회사는 왜 세금을 걷었을까아직 안 읽음
- 넷플릭스 — 영화가 우편함에서 화면으로 옮겨 오기까지아직 안 읽음
- 시어스 — 시골집 식탁에 백화점 한 권이 도착했다아직 안 읽음
- 싱어 — 재봉틀은 어떻게 집 안으로 들어왔을까아직 안 읽음
브랜드와 소비 7편
- 어웨이 — 여행가방보다 여행 책이 먼저 도착했다아직 안 읽음
- 봄바스 — 왜 하필 양말이었을까아직 안 읽음
- 할리데이비슨 — 오토바이 다음에는 무엇을 팔까아직 안 읽음
- 코닥은 카메라와 함께 무엇을 팔았을까아직 안 읽음
- 레고라는 이름은 원래 무슨 뜻일까아직 안 읽음
- 파타고니아 — 잘 팔리는 장비를 왜 바꾸려 했을까아직 안 읽음
- 소니 — 편리한 음악 시대에 레코드를 다시 만들겠다고 한 이유아직 안 읽음
컴퓨터와 디지털 컴퓨터와 디지털
컴퓨터의 역사 4편
- 배비지 — 베틀의 카드에서 계산의 순서를 보다아직 안 읽음
- 작은 마우스가 함께 등장한 큰 시연아직 안 읽음
- 에니악 — 계산은 빨라졌는데 문제를 바꾸는 데는 시간이 걸렸다아직 안 읽음
- 타자기 — 글씨를 잘 쓰는 손보다 필요한 것이 생겼다아직 안 읽음
소프트웨어 5편
- CSS — 같은 글이 다른 얼굴로 보이는 이유아직 안 읽음
- 최종본, 진짜 최종본 — 깃은 무엇을 기억할까아직 안 읽음
- 리눅스 — 펭귄 뒤에는 누가 일하고 있을까아직 안 읽음
- 마이크로소프트가 옛 프로그램을 공개한 까닭아직 안 읽음
- 파이썬이라는 이름은 코미디에서 왔다아직 안 읽음
인터넷과 통신 9편
- 인터넷에도 첫 번째 정거장이 있었다아직 안 읽음
- 대서양 해저전선 — 소식이 바다보다 빨라지기까지아직 안 읽음
- DNS — 사이트는 이사해도 이름을 유지할 수 있을까아직 안 읽음
- 이메일 주소에는 왜 골뱅이가 들어갈까아직 안 읽음
- 404와 410은 같은 빈 페이지가 아니다아직 안 읽음
- 모스 — 소식은 언제부터 기차보다 빨리 갔을까아직 안 읽음
- 웹의 시작 — 논문에서 다른 논문으로 건너가고 싶었다아직 안 읽음
- 전보 한 장에는 종이가 한 번 더 붙어 있다아직 안 읽음
- 와이파이 — 연결됐는데 인터넷이 안 되는 까닭아직 안 읽음
데이터와 기록 10편
- CSV — 쉼표가 들어 있는 칸은 어떻게 나눌까아직 안 읽음
- 웃는 이모지에도 번호표가 있다아직 안 읽음
- 사진 파일은 어떻게 가벼워졌을까 — JPEG의 작은 타협아직 안 읽음
- 문자인식 — 사진 속 글자는 왜 복사가 안 될까아직 안 읽음
- PNG — 배경이 없는 그림은 어떻게 가능한가아직 안 읽음
- QR 코드 — 왜 세 모서리에 큰 네모가 있을까아직 안 읽음
- SQLite — 앱의 기록은 어디에 모여 있을까아직 안 읽음
- SVG — 점 대신 선의 모양을 기록하면아직 안 읽음
- 유니코드 — 다른 컴퓨터에서도 같은 글자를 읽는 약속아직 안 읽음
- ZIP — 여러 파일은 어떻게 한 봉투에 들어갈까아직 안 읽음
인공지능 1편
- AI는 옷 사진으로 무엇을 연습할까아직 안 읽음
디지털 생활과 보안 4편
- 대체 텍스트 — 그림을 말로 전한다면아직 안 읽음
- 컴퓨터의 시계 — 오전 1시가 두 번 오는 날아직 안 읽음
- 쿠키 — 웹사이트는 내가 왔던 것을 어떻게 기억할까아직 안 읽음
- HTTPS — 웹 주소의 작은 s가 하는 일아직 안 읽음
돈과 금융 돈과 금융
은행과 신용 6편
- 잉글랜드은행 1694 — 왕의 전쟁 자금에서 자라난 은행아직 안 읽음
- 은행 앞에 줄이 길어지면 — 돈과 믿음의 시간차아직 안 읽음
- 예금자보호 — 은행의 약속 뒤에 안전망을 둔 이유아직 안 읽음
- 연준의 탄생 — 은행을 위한 은행은 누가 운영해야 할까아직 안 읽음
- 매달 갚는데 왜 원금은 조금 줄어들까아직 안 읽음
- 1933년의 은행 휴일 — 문을 닫고 신뢰를 되찾으려 한 이유아직 안 읽음
투자와 시장 5편
- 채권 — 이자는 그대로인데 왜 가격이 떨어질까아직 안 읽음
- 복리 — 이자가 다음 해의 출발선에 서면아직 안 읽음
- 분산투자 — 바구니를 늘려도 같은 비를 맞는다면아직 안 읽음
- 남해회사 — 바다 건너의 꿈은 어떻게 주가가 되었을까아직 안 읽음
- 버지니아 회사 — 신대륙의 꿈을 주식으로 팔다아직 안 읽음
보험과 위험 2편
- 보험 — 사고가 없으면 낸 돈이 아까운 걸까아직 안 읽음
- 로이즈 — 커피하우스에서 자라난 해상보험아직 안 읽음
금융과 기술 1편
- 금융 장부가 화면으로 옮겨 갔을 때아직 안 읽음
과학과 발견 과학과 발견
우주와 천문 4편
- 달에서는 신발 바닥도 기록이 되었다아직 안 읽음
- 우주선 안에도 작은 이름표가 가득하다아직 안 읽음
- 지구본의 둥근 몸에는 어떤 그림을 입힐까아직 안 읽음
- 밀물과 썰물 — 달은 왜 반대편 바다도 움직일까아직 안 읽음
생명과 인체 5편
- 코끼리가 귀를 흔드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아직 안 읽음
- 플라밍고는 태어날 때부터 분홍색일까아직 안 읽음
- 도마뱀붙이 — 접착제 없이 벽을 걷는 발아직 안 읽음
- 하비의 혈액순환 — 심장이 보낸 피는 어디로 갔을까아직 안 읽음
- 레서판다의 꼬리는 담요가 되기도 한다아직 안 읽음
물질과 에너지 5편
- 끓는 물 — 산에서는 왜 100도보다 먼저 끓을까아직 안 읽음
- 패러데이 — 촛불 하나로 어디까지 이야기할 수 있을까아직 안 읽음
- 얼음 — 호수는 왜 위에서부터 얼어 갈까아직 안 읽음
- 닮은 동전인데 왜 하나만 자석에 붙을까아직 안 읽음
- 비누 — 물과 기름 사이에 다리를 놓다아직 안 읽음
수학과 측정 3편
- A4를 반으로 접어도 비슷한 모양인 이유아직 안 읽음
- 여섯 개의 점으로 얼마나 많은 모양을 만들까아직 안 읽음
- 그림자로 지구를 잰 사람 — 에라토스테네스의 계산아직 안 읽음
과학자의 발견 16편
- 캐롤라인 허셜 — 혜성을 찾은 밤에도 장부는 남아 있었다아직 안 읽음
- 다윈의 생애 — 한 번의 여행으로 끝나지 않은 발견아직 안 읽음
- 갈릴레오 — 망원경을 밤하늘로 돌리던 때아직 안 읽음
- 헨리에타 리빗 — 별의 밝기에서 거리의 열쇠를 찾다아직 안 읽음
- 로버트 훅 — 코르크 속에서 작은 방을 보다아직 안 읽음
- 제너 — 우유 짜는 사람들의 경험이 백신으로 이어지기까지아직 안 읽음
- 존 스노 — 펌프 손잡이보다 먼저 바꾼 질문아직 안 읽음
- 케플러 — 하늘의 원을 조금 찌그러뜨린 사람아직 안 읽음
- 마리 퀴리의 생애 — 반짝이는 발견 뒤의 오래된 실험실아직 안 읽음
- 멘델 — 사라진 것 같던 흰 꽃은 왜 다시 피었을까아직 안 읽음
- 멘델레예프 — 표를 완성하려고 빈칸을 남기다아직 안 읽음
- 나이팅게일 — 등불보다 먼저 병실의 공기를 보다아직 안 읽음
- 파스퇴르 — 공기는 들어오는데 왜 썩지 않았을까아직 안 읽음
- 페니실린 — 곰팡이를 발견한 날에 약이 완성된 것은 아니었다아직 안 읽음
- 뢴트겐의 엑스선 — 몸을 열지 않고 안을 본다는 것아직 안 읽음
- 제멜바이스 — 의사의 손이 지나온 길을 묻다아직 안 읽음
생활을 바꾼 물건과 기술 생활을 바꾼 물건과 기술
옷과 재료 0편
이야기 준비 중
집과 생활 도구 3편
- 시계에도 작은 문이 달린 집이 있었다아직 안 읽음
- 보온병 — 차가운 실험을 지키던 병이 생활로 들어오다아직 안 읽음
- 엘리베이터 — 위로 가는 힘보다 멈출 수 있다는 믿음아직 안 읽음
놀이와 취미 6편
- 클라리넷은 한 가지 크기가 아니다아직 안 읽음
- 하프 줄에는 왜 빨간색이 섞여 있을까아직 안 읽음
- 레고 블록이 굴러가기 시작한 날아직 안 읽음
- 금속으로 만든 플루트는 왜 목관악기일까아직 안 읽음
- 축음기 — 한 번 지나간 목소리를 다시 들을 수 있다면아직 안 읽음
- 트롬본 연주자는 왜 팔을 길게 뻗을까아직 안 읽음
생각과 지식 생각과 지식
예술을 보는 법 5편
- 접시 바닥에서 복 한 글자를 만나다아직 안 읽음
- 영화의 마술 — 카메라를 멈추자 사람이 사라졌다아직 안 읽음
- 에라스무스의 초상 — 글을 쓰는 손이 얼굴을 설명할 때아직 안 읽음
- 체스 말을 어디에 둘지 오래된 사진에 물었다아직 안 읽음
- 주전자의 이야기는 바닥에도 적혀 있다아직 안 읽음
책과 이야기의 형식 0편
이야기 준비 중
교육과 배움 0편
이야기 준비 중